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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4대 사찰 중 하나 - 개심사
개심사는 운산면 신창리에 위치한 충남 4대 사찰중의 하나로서 백제 의자왕 14년인 651년에 혜감국사가 창건하여 고려 충정왕 2년인 1350년에 처능대사에 의하여 중건되었으며 대웅전의 기단만이 백제때의 것이고 건물은 조선 성종(1475)에 산불로 소실된 것을 다시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지정번호 : 개심사 대웅전 보물 143호
위치 : 충남 서산시 운산면 신창리
www.seosantour.net
041-688-2256
       

개심사는 운산면 신창리에 위치한 충남 4대 사찰중의 하나로서 백제 의자와 14년인 651년에 혜감국사가 창건하여 고려 충정황 2년인 1350년에 처능대사에 의하여 중건되었으며 대웅전의 기단만이 백제때의 것이고 건물은 조선 성종(1475)에 산불로 소실된 것을 다시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보물 제143호인 대웅전은 창건당시의 기단위에 조선 성종15년(1484)에 중창한 다포식 건축양식으로 그 작법이 미려하여 건축예술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개심사는 북쪽에 있는 상왕산과 남쪽에 있는 가야산을 연결하는 산록맥의 서쪽산록에 위치하고 있다. 산중턱을 몇 단에 걸쳐 깍아서 조성된 부지는 서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좁은 경내에 대웅전을 비롯하여 10채게 가까운 건물이 들어서 있다. 자연석으로 다듬어진 계단을 수 없이 걸어서 올라가면 사찰전면에 안양루가 있는데 대웅전으로 가기 위해서는 안양루 남쪽 측면 옆에 가설된 협문을 이용해야 한다. 안양루는 우리나라 산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문루형식을 따르지 않았으며 단층으로 세워진 종루건물이다. 경내 중심에 있는 마당을 사이에 두고 대웅전과 안양루가 동서로 위치하고 있고 남북으로는 무량수전과 심검당이 서로 대하고 있다. 무량수전과 근접하여 그 남쪽에 요사채가 있고 다시 그 남쪽에 명부전이 서향으로 세워져 있다. 따라서 가람은 사역의 범종각을 최남단으로하여 그 북쪽에 안양루 및 3층석탑 그리고 탑의 동쪽으로 무량수전 및 요사채, 서쪽으로 심검당, 북쪽으로 대웅전 및 요사를 배치하고 있다. 아울러 이 주요 지역과 좀 떨어진 동쪽에는 명부전이 쓸쓸히 서 있어 죽은 망자의 한을 달래고 있다.

 
     
   
     

개심사에 대한 연대와 연혁은 남아 있지 않다. 다만 현재 개심사에 보관되어 있는 사적기는 근래에 사원승려에 의하여 작성된 문서가 남아 있다. 이 사적기에 의하면 개심사는 신라 진덕여왕 5년, 백제의자왕 14년 갑인에 혜감국사가 창조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이 기사에는 연대상의 착오가 있으며 의자왕 14년 갑인(654)은 신라 무열왕 원년에 해당된다. 그리고 혜감국사는 고려 충서왕대에 조계산수선사(송광사) 제 10세의 주지를 지낸 바 있는 고승으로서 그를 위하여 세운부도인 광조지탑의 비명은 이제현이 찬하였다. ([익제난고]소수) 그 후 개심사는 고려 충정왕 2년 경인(1350)에 처능대사에 의하여 중수된 것으로 사적기는 전하고 있으나 그에 대한 사실여부를 밝힐 수 없다. 그러나 개심사의 본전인 대웅전이 세워진 석조기단의 구조는 갑석과 면석 그리고 지대석이 갖추어진 것으로서 거기에서 이미 동자주석은 생략되었지만 형식상 오랜 전통을 유지한 기단으로 볼 수 있으며 그 연대는 고려시대로 소급될 수 있는 것으로 짐작된다. 이 석조기단에 세워진 현재의 대웅전 목조건축의 연대에 대해서는 1941년에 해체공사를 실시하였을 때 발견된 묵서명에 의하여 성종 15년(성화 20년 갑진, 1484)에 중창된 건물임이 판명되었다.

 
드라이브 코스

서산IC - 해미IC - 해미읍성 - 개심사 - 삼화목장 - 용현계곡(서산마애삼존불)

     
 
   
해미읍성   개심사 가는 길의 저수지   개심사
   
봄이면 벚꽃이 만개하는 삼화목장   봄이면 벚꽃이 만개하는 삼화목장   용현계곡
 

 

   
  꽃길 따라 유적지 따라 가는 봄맞이 드라이브 코스~!
4월초가 되면 서산IC부터 해미IC까지 가는 길의 양 옆에 한폭의 그림같은 벚꽃풍경이 펼쳐진다. 둥그런 푸른 목초지 위에 가지런히 피어있는 벚꽃 나무들. 고속도로 위에서 보기 드믄 꽃의 향연이다. 해미 이정표를 따라 가다보면 우측에 해미읍성이 나온다. 이곳에서 잠깐 머물러 성안팎을 산책해 보는 것도 좋다. 해미읍성을 지나 우회전해서 약10분정도 가면 충남의 대표적인 사찰 중 하나인 개심사에 도착한다. 여기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뒤, 개심사를 지나 다시 우회전, 이번에는 고속도로에서 잠시 스쳐왔던 운산 삼화목장의 벚꽃을 더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능선을 따라 늘어선 고운 벚꽃나무들이 포근하게 길을 감싸주는 듯 하다. 이길을 따라 약 10분 정도 달리면 우측에 서산마애삼존불상과 용현계곡이 나온다. 벚꽃 길을 따라 가다보니, 역사의 현장에도 자연스럽게 머물게 되는 알찬 여행코스라 하겠다. 싱그런 햇살 먹므은 벚꽃이 자기 전에 출발해야 할 것이다.
 
     
   
오시는 길

대중교통

서산공영버스터미널 → 운산/해미 버스승강장 → 개심사행 시내버스 이용
자가용

- 서해안고속도로 서산I.C → 32번국도 → 운산 → 한우개량사업소 → 개심사입구 → 개심사
- 경부고속도로 천안I.C → 아산 → 예산 → 덕산 → 해미 → 운산방향 → 개심사입구 →개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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